한국아동가족상담센터
     
 
 
 
작성일 : 18-11-24 10:48
초등4학년 큰 딸의 심리상태에 대해
 질문자 : 박은혜
조회 : 446  
오늘 학습지회사에서 해주는 인적성 검사를 했는데 평소에 우려하던 부분이 고스란히 나와서 상담치료를 받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남깁니다. 어휘력이나 논술은 교육으로 잡으면 되지만 어릴적 부터 불안 증세가 있고 지금도 옆에 엄마가 없으면 잠을 못자고 밥 먹을 때도 자리 때문에 싸우고 집중력도 많이 떨어져 있고 감정조절이 안돼서 소리를 버럭버럭 잘 지르고 길을 걸을 때도 꼭 손을 잡거나 살이 닿아야 걸어가는데 등치 큰 애가 항상 옆에 있으니 버겁기도 하고 안 스럽기도 하고
어릴때 한글배우면서 강압적으로 했던게 이유인것 같은데 아마도 따로 상담을 받아봐야겠지요? 이번에 이사도 오면서 많이 울었는데 여러모로 신경이 쓰입니다.

관리자 ( 18-11-24 13:57 )
 
상담을 받게 되면 먼저 마음이 편해지고, 정서적으로 안정됩니다.
차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집중력이나 자신감도 향상되지요.
곧 초등학교 5학년이 될텐데, 빠리 상담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전화예약후 방문하시면 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